소개

고용노동부 지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청년들의 각종 모임을 지원함으로써 브리콜라주*를 실행합니다.
저희 레드북커스는 브리콜라주를 통해 조합된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은 청년 스스로를 돌아보고, 서로간의 연대를 통해 청년들의 사회적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레드북커스는 꿈을 향한 당신의 노력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브리콜라주
브리콜라주는 프랑스어로 ‘여러가지 일에 손대기’이며, 이는 주위에 있는 자원을 이용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행위를 말하며, 심리학이나 경영학에서는 ‘전에는 관련이 없던 기존의 아이디어나 지식을 서로 꿰맞추어 문제에 대한 새로운 해결책을 찾는 정신적 과정’을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스티브 잡스의 차고혁신을 브리콜라주로 불립니다.

미션

한번 정해진 계급은 아무리 노력해도 상승할 수는 없는가?
'계층 상승을 위한 사다리'는 부러졌나?
'개천의 용'은 지금 시대에서는 사라졌는가?
그렇다면 난 남은 인생을 이 모양 이 꼴로 살아가야 하는가?
역시 포기가 답인 세상인가?
결국 희망이란 없는가?

아무런 희망이 없는 막막한 상황이 영원히 지속하는 곳,
그곳이 진짜 지옥이다.
-언어의 온도 중-

만약 '하면 되는 사회'가 된다면?
삶의 희망이 있지 않을까?
행복할 수 있지 않을까?

"하면 되는 사회 만들기"

우리는 우리의 기업 활동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파하고,
이를 통해 개개인의 삶의 희망을 키우고 행복을 꿈꿀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한다.

비전

어떻게 하면 '하면 되는 삶','하면 되는 사회'가 될까요?
이를 위한 전제는 '일단 하는 것' 입니다.
안 하면 성공 확률 0% 지만, 일단 하면 성공 확률이 1%라도 생기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전제는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닌 '효율적으로 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효율적으로 하는 것은 Me&We!!!
 '연대 하는 것' 입니다.

이에 레드북커스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이를 극복하고 성공하여 결국엔 하면 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를 발견하고 강화하기 위한 공간(4층)과 함께 하기 위한 공간(3층)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이를 극복하려 노력하는 청년들을 응원하며, 이들이 '개천의 용'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